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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3 22:19 - 부엉이가우는밤

어느 일요일 2013

작년 사진입니다. SUP 타러 왔으나 날씨가 구질구질해서 포기한 날이예요.

하이라인 갔다가 피곤해서 찻집가서 잠시 아픈 다리를 쉬다가 다시 걸어서 유니언 스퀘어까지...


사진 설명없이 쭈~욱 갑니다.












































  1. 도플파란 2014.07.04 10:36

    회색빛 도시인데, 느껴지는 느낌은 서울과는 어찌 그리 다른지요...

    여유가 느껴져요..

  2. 회화나무 2014.07.07 14:35

    하이랜드. 추억이 새록새록 사진입니다. 즐거워요.

  3. 입때 2014.07.15 16:19 신고

    주민의 시선으로 찍으신 사진일텐데 저는 관광객의 눈으로 구경하자니 계속 히야~ 감탄이 납니다. ^^; 청바지와 부츠 디스플레이도 예사롭지 않고요.
    갑자기 대문이며 레이아웃이 확 바뀌어서 잘못 들어왔나 했습니다. ^^;
    하얀 바탕이 시원한 느낌이에요~

  4. 도플파란 2014.07.31 06:07 신고

    파란 자전거가 인상적이네요 ㅎㅎ

    • 부엉이가우는밤 2014.08.02 01:51 신고

      저 파란 자전거는 씨티 바이크예요. 일년동안 사용하는 멤버쉽 프로그램도 있구요. 그냥 하루만 이용할수도 있어요. 아니 한번만 이용하는 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암튼 한번 타는데 30분 시간제한이 있어요. 그 시간이 넘으면 벌금을 물어야 하구요. 저는 워싱턴 DC가서 타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자전거 보관해야하는 걱정이 없어서 편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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