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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22:08 - 부엉이가우는밤

LA :: IN-N-OUT

서부에 왔으니 인앤아웃 버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검색해서 근처에 있는 지점을 찾아냈습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고른 버거는 심플한 치즈버거입니다. 

버거의 친구 감자튀김도 잊지말아야죠.

인앤아웃 감자튀김은 심심한듯한 맛이 매력이예요.

짜지 않아서 먹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어요.

Animal Style Fries






  1. 입때 2015.10.24 15:24 신고

    아.. 저는 맛있는 햄버거 먹어본지가 너무 오래됐어요. 다행히도 감자튀김 맛있는 집은 찾아놨는데...
    주말점심이라 간만에 라면을 끓여먹고 아직 배가 두둑한데도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햄버거가 왜 그렇게 몸에 나쁜 음식이라는 건지 전 잘 모르겠어요! ㅠ.ㅠ 맨날 먹으면 짜장면도, 스테이크도 다 몸에 나쁜 음식 아니냐규요... 쳇

    • 부엉이가우는밤 2015.10.29 22:40 신고

      패스트푸드가 나쁜것이지 햄버거가 나쁜 음식은 아닌것 같아요. 짜장면도 그렇구요. 아웅~~~ 짜장면 먹고 싶어요. ㅎㅎㅎㅎ

  2. 아왜나무 2015.10.26 11:48 신고

    정말 그래요. 음 그렇게 나쁜 음식인가요? 물론 패티 상태가 어떤가... 그게 좀 그렇다는거죠?
    그러다면 패티를 좋은 육질로 만든다면, 정말 먹고 싶네요. 마침 점심 15분 전이라 더더욱 식욕을 자극합니다.
    전에 얼음배님이 공복에 붱이님 블로그 보는거 조심해야한다고 했는데... 딱입니다.

    • 부엉이가우는밤 2015.10.29 22:41 신고

      음식은 입으로도 즐기지만 눈으로도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사진으로요 ㅎㅎㅎ 다시보니 저도 먹고 싶어요 ^^

    • 아왜나무 2015.11.06 09:22 신고

      오늘의 행보 ㅡ ㅋㅋ 아주 달립니다. 9시 KTX 타고 ㅡ 1. 중앙박물관 가서 미륵보살님 만나고 2. 현대미술관 가서 손글씨 퍼포먼스 참여하고 ㅡ2시반에서 3시반까지 ㅡ 다시 용산역에서 친구 만나 3.예술회관가서 강수진 발레공연 보고
      저녁엔 인천 친구집에서 자는데요. 친구는 남편을 어디로 보냈답니다. 저랑 편하게 놀라고 ㅋㅋㅋ 4. 친구랑 슈베르트 네손을 위한 판타지 연주해볼겁니다. 제가 세컨 악보 연습했어요. 같이 연주해볼라고요.

  3. 쥐나 2016.01.13 16:31

    외식할 때 먹는 음식 중 햄버거만큼 칼로리 높지 않고 짜지 않은 것도 드무므로 햄버거, 피자만 나쁜 놈이라고 몰고 가는 세상에 반대합니다. (새해 인사 하러 왔는데 음식 앞에 정색함)

    베프...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되어요. 소식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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